공장견학 후기

후기게시판
  • 2019.07.25
  • 냥히

풀무원 공장견학을 다녀왔어요~

7월24일 맘카페에서 모여서 공장 견학을 다녀왔습니다.

 

아침 9시30분까지 모여서 50분에 버스를 타고 출발을 했습니다.

 

새벽에 비가 왔었지만, 다행히 풀무원 공장견학 갈때는 비가 오지 않았어요~

 

먼저 버스에서 풀무원 홍보팀장님께서 견학에 대해 말씀을 해주시고 저희를 위해 간식을 준비해 주셨네요..ㅋ(고구마 간식은 맘카페에서 준비한거에요..)

 

 

간식을 맛있게 먹고 휴게소에 잠깐 들리고 한시간도 안되어서 음성에 도착을 했습니다.

 

풀무원에 도착한다음 신발장에서 실내화로 갈아신은다음 계단을 타고 2층으로 올라가서 교육장(?)으로 들어가 풀무원에 대해 설명을 듣습니다.

 

교육내용을 들으면서 중간중간 퀴즈가 있는데 교육내용을 들으면 문제가 쉽습니다..ㅋㅋ

  

 

내용을 들으면서 풀무원의 원경선원장님의 이념도 멋있고 두부 만들어지는 제조과정도 신기했던 순간이였네요..

 

그리고 교육 설명을 다 듣고 두부 만들어지는 제조공정을 보러 이동을 하게 되는데 교육장에 진열된 풀무원 제품이 눈에 띄었습니다. 항상 회사 이름 모르고 사먹었는데 이번기회에 이 제품이 풀무원에서 만들었구나!라고 느끼게 되었네요~

 

 

관람로를 따라가면 보이는 수출제품과 회사디자인(?) 이네요ㅎㅎ

견학을 하면서도 회사가 너무너무 깨끗했습니다.

 

 

두부 만들어지는 제조공정을 본다음 쿠킹스튜디오로 이동합니다.

그 전에 화장실을 다녀오는데 식품회사이다보니 화장실을 다녀오면 항상 손소독제를 뿌려야 화장실 문이 열린다고 합니다. 하나하나 세세하게 청결이 눈에 보이는 부분이였습니다.

 

쿠킹스튜디오에 도착하면 풀무원의 두부 제품 몇가지와 치즈롤과 어묵을 시식하게 되는데요 저는 치즈롤이 넘나 맛있었네요ㅠㅠ 사먹어야겠어요ㅋㅋ

 

 

쿠킹스튜디오에서는 두부만들기 체험과 점심식사도 여기서 하게 됩니다.

 

 

설명을 잘 듣고 두부 만들기를 따라합니다.

 

 

짠~~!! 두부가 만들어졌는데요! 저희조는 너무 쌔게 물을 짜서그런지.. 두부가 다행히 포는 안되었지만 다른 조에 비해 많이 얇고 조금 쓴맛이 났어요..ㅋㅋ

 그래도 맛있게 냠냠했습니다.

 

두부를 만든다음 점심식사를 준비해주셔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점심식사를 마치고 엑후레쉬 물류센터로 이동하기위해 단체사진을 찍고 차에 타 5분거리로 이동을 합니다.

 

물류센터에서도 도착을 하게되면 교육장으로 들어가 설명을 들은다음 잠깐의 퀴즈를 또 맞추고 센스있게 추운 저희를 위해 롱패딩을 준비를 해주셨네요!ㅋㅋㅋ

 

저희가 간날에는 습하고 더워서 그런지 물류창고는 롱패딩을 입고 들어가야하지만 나오니까 더웠네요 ㅋㅋ 물류창고 견학을 끝마치면서 3만원의 상당의 에코백에 담긴 선물을 주시는데 정말 푸짐하게 두손 무겁게 돌아왔습니다.

 

 

견학을 마치면서 풀무원 공장 견학 하기 전에는 관심이 없었는데 견학을 다녀와서는 풀무원의 제품을 많이 구입하고 사랑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랜만에 소풍 떠나는 것 마냥 너무 설레였으며 공장견학 기회가 또 생긴다면 가고 싶습니다!

 

♡♥♡♥♡♥풀무원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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